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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텔신라 이부진 사장 시아버지의 방명록(2011년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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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작가 작성일16-06-30 13:03 조회385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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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년 인사동 전시회때 오셔서 방명록에 붓글씨를 정성것 써주시고 가셨다.

어찌나 가슴이 찡하던지... 그분의 뒷모습과 여운이 아직도 붓터치에 남아있다.

지금은 좋지 않은 소식이 들려 더더욱 가슴이 아프다. 행복하셨으면 좋을텐데...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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